캐머런 월드(Cameron’s World)는 보존된 지오시티 웹 페이지의 글과 이미지를 엮은 웹 콜라주다. 캐머런 애스킨이 수집한 재료들이 길게 이어지는 화면을 이룬다. 반짝이는 장식과 작은 그림과 개인적인 문구가 서로 다른 원래의 맥락을 넘어 만난다. 연결된 과거 페이지는 웨이백 머신을 통해 다시 살펴볼 수 있다. 버내큘러 웹의 기억을 정돈된 연표 대신 과잉과 발견의 경험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캐머런 월드(Cameron’s World)는 보존된 지오시티 웹 페이지의 글과 이미지를 엮은 웹 콜라주다. 캐머런 애스킨이 수집한 재료들이 길게 이어지는 화면을 이룬다. 반짝이는 장식과 작은 그림과 개인적인 문구가 서로 다른 원래의 맥락을 넘어 만난다. 연결된 과거 페이지는 웨이백 머신을 통해 다시 살펴볼 수 있다. 버내큘러 웹의 기억을 정돈된 연표 대신 과잉과 발견의 경험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