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사원(Ordre du Temple Solaire)은 스위스, 프랑스, 캐나다에 걸쳐 활동한 종교 집단이다. 1994년부터 1997년까지 여러 장소에서 발생한 사건들로 74명이 사망했다. (SWI의 태양사원 사건 연표와 판결 보도)
- 발견 장소와 사망 경위가 서로 달랐다. 살해된 사람과 자발적으로 죽음에 참여한 것으로 여겨지는 사람을 구분해야 하며, 모든 죽음을 하나의 집단적 선택으로 요약할 수 없다. (SWI의 태양사원 사건 연표와 판결 보도)
- 사건을 둘러싼 혐의도 판결과 구분된다. 지휘자 미셸 타바슈니크는 자신의 글이 집단의 죽음을 준비시켰다는 혐의를 부인했고, 2006년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유지됐다. (SWI의 태양사원 사건 연표와 판결 보도)
- 종말론과 비전의 언어를 살피는 일은 특정 텍스트가 범죄를 일으켰다고 단정하는 일과 다르다. 해석과 형사책임 사이에는 입증해야 할 관계가 있다.
- 인민사원과 헤븐스 게이트를 비교할 때도 공통된 이미지보다 각 사건의 강요, 살해, 이탈 조건을 먼저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