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스토리(Tistory)는 스킨을 바꿔 개인 블로그의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서비스다.
- 글을 쓰는 기능과 화면을 만드는 기능이 함께 있다. HTML과 CSS를 배우며 자신의 글이 놓이는 자리를 조정할 수 있다.
- 스킨을 편집할 수 있다는 사실이 서버 전체를 운영한다는 뜻은 아니다. 플랫폼 종속은 화면의 자유도와 따로 살펴야 한다.
- 광고를 넣는 기능도 제공한다. 읽는 공간과 수익을 얻는 공간을 어떻게 나눌지 편집상의 선택이 필요하다.
- 블로그 스킨의 수선에서는 보기 좋은 첫 화면뿐 아니라 오래된 글, 긴 제목, 좁은 화면도 확인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