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위키

프론트도어

프론트도어(front-door)는 강민정과 민경문이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다. 전시 그래픽과 책을 디자인하고, 같은 이름으로 출판도 한다. (스튜디오 인터뷰)

작업

  • 군산북페어 2024의 그래픽은 도시의 블록, 항구의 물결, 낙조의 붉은색에서 출발했다. 홍보물, 안내 표지, 엽서, 출판물에 같은 시각 언어를 적용했다. (군산북페어 디자인 보고서)
  • 윤정미의 사진책 『박제된 색들』(2024)을 출판했다. 작가의 11개 프로젝트를 색으로 묶고, 8가지 별색을 사용했다. (사진책 제작 이야기)
  •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의 2025년 개편에서는 전시 아이덴티티와 캡션, 설명 패널의 정보 디자인을 맡았다. 한 권의 지면에서 전시장 안의 읽는 순서로 작업 범위를 넓힌 사례다. (선사고대관 작업 소개)

기타 등등

  • 이름은 강민정의 ‘정’과 민경문의 ‘문’을 합친 ‘정문’에서 나왔다. 출처
  •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들을 나열하고 조합하는 과정을 ‘디자인 시 짓기’라고 부른다. 출처

#스튜디오 #디자인 #출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