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에너지(HTML Energy)는 HTML을 직접 쓰는 활동의 즐거움을 나누는 프로젝트다. 2019년 엘리엇 코스트와 로럴 슐스트가 시작했다. 누구나 웹을 통해 출판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한다. 2024년 7월 13일에는 서울에서도 HTML 데이가 열렸다. 새로운 질서와 그 친구들도 함께 HTML을 쓰는 자리를 만들었다. 팟캐스트에서는 빌 워츠와 나눈 대화도 들을 수 있다.
아래는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문을 옮긴 것이다.
HTML 에너지는 우리 주변과 바로 이 웹사이트에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만드는 일은 복잡해졌습니다. 하지만 HTML이 지닌 에너지는 여전합니다. HTML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단순성입니다. HTML은 엄청난 언어는 아니지만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웹을 통해 출판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HTML을 쓸 수 있습니다. 이런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이 바로 HTML의 에너지입니다. 오늘은 누가 HTML을 쓸까요?
목표
공식 목표를 옮기면 다음과 같다.
- 인간: 웹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 그리고 손의 힘을 강조해 웹을 더욱 인간적으로 만드는 것.
- 교육: 남녀노소 관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HTML을 가르치는 것. 학교나 커리큘럼에 HTML을 도입하는 것.
- 활기: HTML의 원초적인 에너지를 드러내는 것. 생활에서 흥미를 느끼는 모든 것에 접근하듯 HTML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