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eio.games는 놀런 로열티(Nolen Royalty)의 웹 작업과 제작기를 모은 개인 웹사이트다. 혼자 하는 게임에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태거나, 웹 브라우저의 탭을 게임 화면으로 사용하는 실험을 소개한다.
게임이 들어갈 자리를 바꾸기
- 《Solitaire Alone Together》에서는 윈도우 98의 솔리테어를 하며 다른 사람의 플레이와 마우스 움직임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대화하거나 상대의 게임에 개입할 수는 없다. 함께 접속해 있다는 사실과 혼자 하는 규칙이 그대로 겹친다. (제작자의 설명)
- 《Faviconic》은 240개 탭을 8×30으로 배열해 퐁을 표시한 작업이다. 파비콘으로 그리기에서는 문서를 식별하는 작은 아이콘들이 게임 화면의 일부가 된다. (제작 기록)
- 《정말 쉬운 테트리스》(really easy tetris)에는 일자 블록만 나온다. 제약을 더해 게임을 어렵게 만드는 대신, 불편한 모양을 없애는 쪽으로 규칙을 바꿨다. (작업 소개)
- 홈페이지는 종료된 공동 체스판과 체크박스 작업을 과거형으로 소개하고 제작기와 코드로 연결한다. 지금 실행할 게임과 종료 후 남은 자료를 구별해 읽을 수 있다. (작업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