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트 바이 에어(Linked by Air). 타마라 말레틱과 댄 마이클슨이 설립한 디자인 스튜디오. (파슨스의 타마라 말레틱 소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하이브리드 환경을 형성하며, 기관과 함께 성장하고 기관의 성장을 돕는 디지털 제품을 구축한다. 특히 웹사이트에는 그들이 자체 제작한 CMS인 이코노미(Economy)를 활용한다. 그들이 만든 예일 대학교 미술 대학원의 옛 위키형 웹사이트는 상과 혹평을 함께 받았다. 링크트 바이 에어의 작업 소개에 따르면 빈센트 플랜더스는 2010년 이 사이트를 ‘그해 최악의 웹사이트’라고 평했다. 로럴 슐스트가 디자이너, 프로그래머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