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나라는 김진의 동명 만화를 바탕으로 넥슨이 만든 온라인 역할수행 게임이다.
- 공식 연혁은 1996년 4월 5일 PC통신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기록한다. 웹 브라우저의 보급과 온라인 게임의 출발을 같은 장면으로 묶을 필요는 없다.
- 여러 사람이 같은 세계에서 캐릭터를 움직이고 대화한다. 개별 플레이 기록과 공동의 사건이 함께 쌓이는 방식이다.
-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초기 모습을 복원하는 바람의나라 1996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계속 업데이트되는 게임에서는 처음의 모습도 보존 대상이 된다.
- 온라인 세계의 옛 지도를 보려면 화면뿐 아니라 그때의 규칙도 필요하다. 지금의 게임을 실행하는 것만으로 과거에 돌아갈 수는 없다.
참고: 바람의나라 공식 연혁, 박물관 복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