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에서 변태(metamorphosis)는 성장 과정에서 몸의 형태와 구조가 크게 바뀌는 현상이다. 여기서는 곤충과 양서류의 생활사를 중심으로 다룬다.
- 나비와 나방은 알·유충·번데기·성충으로 이어지는 완전변태를 한다. 번데기는 유충이 그대로 커지는 단계와 구별된다. (스미스소니언: Butterflies and Beyond)
- 노린재류의 불완전변태에서는 번데기 단계 없이 약충에서 성충으로 이어진다. 약충은 성충과 닮았지만 날개 등에서 차이가 난다. (스미스소니언의 노린재류 안내)
- 표본을 단계별로 모으면 한 종 안에서도 크게 다른 몸을 비교할 수 있다. 생활사를 그리는 도해에서는 순서와 크기 비율을 따로 표시하는 편이 명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