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를 꽂을 때마다 미래의 나에게 읽을 것을 맡긴다. 그 사람도 바쁠 텐데. 질문을 보관하는 색인에 관심이 사라졌다는 표시도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
주소 옆에 적어둔 이유를 더는 알아보지 못한다면 읽지 않을 권리의 책갈피를 뽑아도 된다.
북마크를 꽂을 때마다 미래의 나에게 읽을 것을 맡긴다. 그 사람도 바쁠 텐데. 질문을 보관하는 색인에 관심이 사라졌다는 표시도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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