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Sidebar)는 평일마다 다섯 개의 디자인 관련 하이퍼링크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다. 웹사이트 제작 도구와 글자체, 인터뷰, 작품, 비평이 같은 날짜의 목록 안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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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목록은 짧은 소개에서 원래 글이나 작업으로 이어진다. 링크 모음 웹사이트에서 무엇을 고르는지와 어떤 말로 소개하는지를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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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목록에는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디자인뿐 아니라 소리 디자인, 유머, 접근성도 있다. 같은 자료가 여러 분류에 놓여 주제가 다른 입구에서 다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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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는 날짜를 따라 탐색하는 경로다. 웹으로 엮는 읽기 모음을 만들 때 날짜순 탐색과 주제별 탐색을 함께 제공하는 사례로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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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문은 연결된 자료 전체를 대신하지 않는다. 도구의 이용 조건이나 글의 주장을 옮길 때는 원문을 확인한다. 큐레이션의 선택 기준은 목록에 들어온 것과 빠진 것을 함께 살피는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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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뉴스, 랍스터, 긱뉴스에서는 이용자가 글을 소개하고 댓글로 논의한다. 같은 자료를 누가 추천하고 어떤 질문을 덧붙였는지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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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tke.org, 왁시, 웹 큐리오에서는 편집자의 관심과 소개문이 다음에 읽을 대상을 고르는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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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엔드 포커스와 CSS 위클리는 웹 제작 기술을 주간 단위로 모은다. 상티에는 기술의 변화와 사회·문화의 관계를 따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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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로설, 크리에이티브 붐, 디자인 옵저버는 작품 발견에서 제작 조건과 비평으로 읽기를 넓힐 수 있는 매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