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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을 추가하기 전에는 그 기능이 [[내용]]을 어떻게 돕는지 물을 필요가 있다. [[하이퍼링크]]를 따라 이동하거나 문장을 읽는 일도 이미 웹사이트에서 일어나는 활동이다. 움직임이나 버튼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웹사이트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한 번에 펼칠 내용을 조금씩 보여주는 장치는 독자가 내용을 만나는 순서를 바꿀 수 있다. 반대로 목적 없는 움직임은 읽기를 방해하고 방문자가 해야 할 일을 늘릴 수 있다. 따라서 처음에는 하나의 사건에 필요한 변화 하나를 맡기고 그 결과가 분명히 전달되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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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행동과 그 행동을 알아차리게 하는 단서를 구분하면 이 과정을 더 자세히 검토할 수 있다. [[어포던스]]는 환경과 사용하는 사람 사이에서 가능한 행동의 관계를, [[시그니파이어]]는 상황과 행동을 해석할 단서를 다룬다. [[행동 전후의 안내]]를 함께 적어보면 무엇을 누를지 알게 하는 표시와 누른 결과를 알려주는 표시가 각각 필요한지 살펴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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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행동과 그 행동을 알아차리게 하는 단서를 구분하면 이 과정을 더 자세히 검토할 수 있다. [[어포던스]]는 환경과 사용하는 사람 사이에서 가능한 행동의 관계를, [[시그니파이어]]는 상황과 행동을 해석할 단서를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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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 전후의 안내]]를 따로 적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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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누를지 알려주는 표시와 누른 결과를 알려주는 표시. [[누르기 전과 후의 단서]]는 각각 필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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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