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SIBF)은 출판사와 저자, 독자가 만나 책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1954년 전국도서전시회에서 출발해 1995년 국제도서전으로 확대됐으며, 국내 행사와 함께 해외도서전의 한국관과 주빈국 행사도 운영한다. (서울국제도서전 소개)
책을 만나는 여러 자리
- 출판사 부스와 강연, 전시 외에 출판 저작권 거래를 위한 센터를 둔다. 같은 행사 안에 독자가 책을 고르는 자리와 출판 관계자가 계약을 논의하는 자리가 함께 있다. (저작권 센터 안내)
- 도서전의 CI는 워크룸이 디자인했다. 책장에서 책을 꺼내는 모습과 책상에서 읽는 모습을 함께 담았다. (CI 소개)
- 2025년 주제 ‘믿을 구석’의 포스터도 워크룸이 맡았다. 검정 선으로 그린 일러스트를 사용했고, 2017~2019년에 이어 다시 도서전 그래픽을 작업했다. (2025년 포스터 디자인)
- 같은 해 주제관과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BBK관의 공간, 비주얼 디자인은 마음스튜디오가 맡았다. 포스터와 전시 공간은 서로 다른 제작진의 작업이다. (2025년 전시 공간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