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글자 이야기」는 세 글자에 관해 한 주마다 중얼거리는 연재였다. 2016년 워크룸 시절 김형진 선배가 운영한 웹진에 실렸다. 연재는 3회에서 중단되었다. 해당 웹진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본디 z로 시작하는 세 글자까지 다룬 뒤 엠 투 엠(M To M)의 노래 「세 글자」의 리뷰로 마무리할 예정이었다.
#연습 #새로운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