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아키오(鈴木昭男, Akio Suzuki)는 듣는 장소와 소리 내는 도구를 다루는 일본의 사운드 아티스트다. 《Oto-date》는 도시에서 멈추어 들을 지점을 찾아 표시하는 작업이다. (도쿄도현대미술관 Oto-date 안내)
음반과 작업
- 《Oto-date》는 1996년에 시작했다. 표시된 지점에 서면 일상의 소리풍경을 작품의 재료로 만나게 된다. (작업의 연혁)
- 아날라포스는 스즈키가 만든 메아리 악기다. 자작 악기와 연주를 통해 울림을 탐구해 왔다. (Cafe OTO 작가 소개)
- 《Space in the Sun》(1988)에서는 일본 아미노의 한 장소에서 24시간 동안 자연의 소리를 들었다. (청취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