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위키

시미즈 야스아키

시미즈 야스아키(清水靖晃, Yasuaki Shimizu)는 일본의 작곡가이자 색소폰 연주자다. 광고 음악, 바흐 편곡, 연주 공간의 울림을 서로 다른 작업의 재료로 삼는다. (Crammed Discs 음악가 소개)

음반과 작업

  • 《Music for Commercials》(1987)는 광고를 위해 만든 짧은 음악들을 음반으로 엮은 작업이다. 곡명에는 세이코·샤프·혼다 같은 의뢰 기업의 이름이 등장한다. (Music for Commercials)
  • 음반을 구성할 때 원래의 음악을 리믹스하기보다 곡의 순서와 곡 사이의 연결을 다뤘다. 광고의 제한된 길이가 작곡의 조건으로 남아 있다. (제작 회고)
  •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테너 색소폰으로 연주했다. 건물의 울림을 악기의 연장으로 보는 접근은 음향학과 청취 문화와 연결된다. (색소폰과 공간)

기타 등등

  • 색소포네츠는 처음에는 솔로 프로젝트의 이름이었고, 2006년 색소폰 5중주단이 됐다. 출처
  • 광고 음악을 모은 음반에는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위한 비교적 긴 곡도 함께 들어 있다. 출처

#음악 #일본 #광고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