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텍스트 셀피(Alt Text Selfies)는 글로 쓴 자화상을 모으는 프로젝트다. 보야나 코클리엇, 피네건 섀넌, 올리비아 드라이징어가 제작했으며, 대체 텍스트와 자기 묘사를 장애 문화와 감각의 차이에서 바라본다. (프로젝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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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눈에 보이는 대로 옮기는 글만 모으지 않는다. 냄새와 촉감, 소리와 감정도 자신을 설명하는 재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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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없는 글도 자화상이 될 수 있다. 자기소개 웹사이트에 무엇을 보여줄지 고르는 일과 자신을 어떤 말로 드러낼지 고르는 일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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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서의 대체 텍스트와 제작자 및 관심사가 이어지지만, 이 프로젝트의 글을 모든 이미지의
alt속성에 그대로 적용하는 규칙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이미지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설명과 독립된 자화상은 맡은 일이 다르다. -
감각을 옮기는 자기 묘사는 다른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말로 자신을 설명하는 일이다. 제작진은 실험 때문에 이미지에 접근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결과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제작 목적과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