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인 프레임(All in Frame)은 장애가 있는 창작자들이 주도해 만든 스톡 사진 프로젝트다. 일하고 배우고 대화하는 일상의 장면을 통해 장애를 재현하는 사진의 범위를 넓히려 한다. (프로젝트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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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음에는 직장, 집, 학습과 외출의 장면이 있다. 사람을 치료나 도움의 대상으로만 등장시키는 사진과 무엇이 다른지 구체적인 행동과 장소에서 살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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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은 사진을 읽을 수 있게 제공하는 일뿐 아니라 제작에 누가 참여하고 어떤 모습이 반복되는지와도 연결된다. 스톡 사진의 재현 관습을 함께 다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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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안내와 퍼블릭 도메인은 같은 뜻이 아니다. 이용 조건은 사진 자체의 재배포와 데이터셋 구성 등을 제한하므로 작품의 일부로 사용하는 일과 자료를 다시 배포하는 일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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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핑과 배경 변경도 인물과 보조기기의 관계를 왜곡하지 않도록 요구한다. 이미지의 출처 장부에는 사진 주소와 함께 적용되는 이용 조건을 남길 수 있다. (허용 범위와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