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은 선택을 할 때 다시 확인할 기준이다. 코딩을 포함한 글쓰기에서도 무엇을 더하고 덜어낼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DRY는 같은 지식과 의도의 중복을 살피게 한다. KISS는 복잡함을 줄이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를 찾게 한다. YAGNI는 아직 필요하지 않은 기능을 미리 만들고 있지 않은지 묻게 한다. 각각의 원칙은 문제를 대신 해결하는 정답보다 작업을 다시 읽는 질문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개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