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2세는 부모나 보호자의 신앙 환경 안에서 성장한 사람을 가리킨다. 같은 종교를 이어가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이 모두 포함될 수 있다. 이 말만으로 개인이 겪은 피해나 현재의 믿음을 단정할 수는 없다.
- 부모가 단체에 들어간 선택과 아이가 그 환경에서 태어난 조건은 다르다. 학교·친구·진로에 관한 결정에서 아이 자신의 의사를 별도로 들을 필요가 있다.
- 일본 문부과학성의 2022년 통지는 합리적 이유 없이 종교 교리를 들어 본인이 원하는 고교 진학을 막는 행위를 방임 또는 심리적 학대로 다룬다. 이는 일본의 아동 보호 지침에 관한 설명이다. (일본 문부과학성의 종교 관련 아동학대 대응 통지)
- 신앙 활동을 위한 지출이 교육 기회를 막는 문제는 영감상법과 연결된다. 부모의 신앙을 논박하는 일과 아이의 생활 조건을 확보하는 일은 같지 않다. (일본 문부과학성의 종교 관련 아동학대 대응 통지)
- 집단을 떠날 자유에는 가족관계를 전부 잃지 않고 자신의 믿음을 정할 여지도 포함된다. 아동의 신앙 선택권은 이 문서에서 이어 살필 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