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브루어(ColorBrewer)는 지도에 쓸 색 조합을 고르는 도구다. 크기의 순서, 기준점을 사이에 둔 차이, 서로 다른 범주처럼 데이터의 성격에 맞춰 색상표를 선택하게 한다. 데이터 시각화에서 색은 장식이면서 동시에 값을 읽게 하는 규칙이므로, 어떤 종류의 차이를 보여줄지 먼저 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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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래퍼로 만들 도표의 분류 개수에 맞춰 인접한 색을 구별할 수 있는지 비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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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나 색각 관련 필터를 켜고 후보를 좁혀보자. 연속값과 범주의 색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정해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