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붐(Creative Boom)은 미술·디자인·시각 문화의 작업과 창작자의 일하는 조건을 다루는 독립 매체다. 케이티 카우언(Katy Cowan)이 2009년에 시작했으며, 신작 소개와 실무 조언, 인터뷰를 함께 싣는다. (매체 소개)
작품과 일하는 조건을 함께 보기
- 그래픽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모션, 타이포그래피 등 분야별로 작업을 찾을 수 있다. 컬로설과 함께 보면 매체가 고르는 작품과 소개의 초점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다.
- 조언을 처음 일을 시작하는 사람, 프리랜서, 경력을 넓히는 사람, 팀을 이끄는 사람의 상황으로 나눈다. 같은 작업도 혼자 만드는지 팀에서 만드는지에 따라 다른 문제가 생긴다. (탐색 분류)
- 《Dear Boom》은 창작자가 겪는 고민을 다루는 상담 칼럼이다. 창작 노동의 질문들은 도구를 다루는 기술 밖에서 생기는 관계와 생활의 조건도 포함한다.
- 새로운 폰트와 도구를 소개하는 글도 제공한다. 타이포그래피 작업을 찾다가 실제로 사용할 자료로 이동할 수 있고, 창작자 인터뷰에서는 그 선택의 배경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