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은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배열이나 해법을 찾는 문제다. 숫자·글자·공간·물체를 사용할 수 있으며 무엇을 허용하는지가 문제의 일부다.
- 스도쿠의 숫자는 계산할 양보다 구별되는 기호로 쓰인다. 행·열·구역의 중복 금지 조건이 해법을 정한다. (미국수학회: Sudoku)
- 퍼즐 디자이너 스콧 김(Scott Kim)은 시각적 사고와 퍼즐 제작을 연결한다. 글자의 방향과 읽기를 다루는 앰비그램도 그의 작업을 살필 갈래다. (미국수학회 블로그: Scott Kim and the Power of Puzzle Creation)
- 규칙 기반 게임과 비교하면 정해진 해답, 승패, 다른 참여자의 선택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구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