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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회흐

  • 한나 회흐(Hannah Höch, 1889–1978)는 사진과 인쇄물을 오려 붙인 작업으로 알려진 다다 미술가다.
  • 잡지 출판사에서 뜨개질·자수 도안을 만들었고, 몽타주에도 레이스와 수공예 무늬를 사용했다.
  • 1933년의 스크랩북은 작품만큼이나 이미지를 모으고 배열하는 방식을 살펴볼 자료다.
  • 그래픽 디자인에서 가져온 이미지의 출처와 새로 생긴 의미를 함께 읽어보자.

#인물 #미술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