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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옵저버

디자인 옵저버(Design Observer)는 디자인이 사회와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글과 대화로 다루는 웹사이트다. 미술·문화뿐 아니라 교육, 시민 생활, 지속 가능성과 비평을 별도의 갈래로 둔다. (웹사이트 소개)

사물에서 시작하는 디자인 이야기

  • 완성된 화면이나 제품을 보여주는 것과 함께, 누가 사용하고 어떤 제도 속에서 만들어졌는지를 묻는다. 사이드바에서 발견한 작업을 둘러싼 논점을 더 읽을 경로가 된다.
  • 팟캐스트 《The Futures Archive》는 칫솔, 냉장고, 디스코 볼처럼 익숙한 사물을 통해 인간 중심 디자인의 역사를 다룬다. 사물의 사용사는 지금의 형태가 당연해 보이기 전의 선택을 살피는 주제다. (프로그램 소개)
  • 동글을 다룬 회차는 작은 연결 장치에서 전자제품의 지속 가능성과 노후화로 질문을 넓힌다. 어댑터 하나를 설명하다가 함께 버려지는 기기의 문제를 만나게 된다. (회차 목록)
  • 글, 팟캐스트, 뉴스레터로 같은 분야에 접근할 수 있다. 더 크리에이티브 인디펜던트의 창작자 대화와 나란히 읽으면 개인의 작업 과정과 디자인을 둘러싼 사회적 조건을 함께 살필 수 있다.

기타 등등

  • 공동 창립자로 Michael Bierut, William Drenttel, Jessica Helfand, Rick Poynor를 밝힌다. 출처
  • 《The Futures Archive》에는 요리법과 신발을 다루는 회차도 있다. 물건뿐 아니라 일을 하는 순서도 디자인의 대상으로 놓인다. 출처

#웹사이트 #디자인 #비평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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