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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잔치

타이포잔치는 문자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예술의 여러 실험을 소개하는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다. 타이포그래피를 인쇄된 글자의 배열에 한정하지 않고 사물과 공간, 소리와 움직임으로 넓혀 살펴본다. 2023년에는 문화역서울 284에서 《따옴표 열고 따옴표 닫고》라는 주제로 열렸다. 그 회차에서는 이야기와 타이포그래피의 관계를 전시와 공연, 출판물 등으로 다루었다. 최성민이 감독을 맡았던 2013년 회차처럼 주제와 기획자에 따라 다른 질문이 형성된다.

참고

#행사 #전시 #타이포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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