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B 클럽(1MB Club)은 용량이 1메가바이트보다 작은 웹 페이지를 모은 목록이다. 등록된 웹 페이지의 주소 옆에 크기를 표시해 가벼움이라는 기준을 눈에 보이게 만든다. 오래된 웹 브라우저에서 HTTP로 접근할 수 있는 항목에는 별도의 표시를 붙인다. 방문자는 서로 다른 디자인이 얼마나 적은 데이터로도 성립하는지 비교할 수 있다. 제약을 창작의 조건으로 삼거나 자신의 웹 페이지에서 덜어낼 것을 찾을 때 참고하기 좋다.
용량과 읽기
취향을 위한 작은 웹사이트에서 무엇을 남기고 덜었는지는 용량만으로 알 수 없다. 이미지와 폰트의 크기뿐 아니라 읽는 순서와 필요한 안내도 사용 경험을 바꾼다. 작은 페이지의 짐 목록은 파일의 크기와 역할을 함께 살피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