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는 회화와 드로잉, 사진 등으로 보는 방식과 화면의 구성을 탐구한 미술가다. 여러 시점과 순간을 엮은 조이너는 사진 한 장의 틀과 시간을 다시 살피게 하는 작업이다.
- 《그레고리, 로스앤젤레스, 1982년 3월 31일》(Gregory. Los Angeles. March 31st 1982)은 여러 폴라로이드 사진을 결합한 작업이다. 인물을 한 장에 담는 대신 나누어 찍은 사진들을 함께 읽게 한다. (호크니 재단: 1982년)
- 《스크래블 게임》(The Scrabble Game, Jan. 1st 1983, 1983)은 게임 중인 사람들의 서로 다른 순간을 한 화면에 놓는다. 사진 속의 여러 시간을 다룰 구체적인 사례다. (호크니 재단: 1983년)
- 《페어블로섬 하이웨이, 1986년 4월 11–18일, #2》(Pearblossom Hwy., 11–18th April 1986, #2)는 도로 풍경을 여러 사진으로 구성한 작업이다. 게티의 교육 자료는 이어지지 않는 윤곽과 도로 표지판의 크기를 한 장의 사진과 비교할 지점으로 든다. (게티: 작품 읽기)
- 프랭크 키메로는 호크니의 사진 구성을 웹의 결에서 레이아웃을 생각하는 사례로 가져온다. 이 연결은 키메로의 해석이며, 호크니가 웹 디자인 방법을 제안했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