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경은 그래픽 디자인을 연구하고 글을 쓰며 출판물을 기획하는 디자인 저술가다. 대구에서 북 디자이너 정재완과 함께 사월의눈을 운영한다. 『펼친 면의 대화』 등을 썼으며 『한국의 90년대 전시 도록 xyz』와 『정병규 사진 책』을 기획했다. 잡지 『뿌리깊은 나무』의 이미지와 텍스트 관계를 다룬 연구도 발표했다.
전가경은 그래픽 디자인을 연구하고 글을 쓰며 출판물을 기획하는 디자인 저술가다. 대구에서 북 디자이너 정재완과 함께 사월의눈을 운영한다. 『펼친 면의 대화』 등을 썼으며 『한국의 90년대 전시 도록 xyz』와 『정병규 사진 책』을 기획했다. 잡지 『뿌리깊은 나무』의 이미지와 텍스트 관계를 다룬 연구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