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위키

전가경

전가경은 그래픽 디자인을 연구하고 글을 쓰며 출판물을 기획하는 디자인 저술가다. 대구에서 북 디자이너 정재완과 함께 사월의눈을 운영한다. 『펼친 면의 대화』 등을 썼으며 『한국의 90년대 전시 도록 xyz』와 『정병규 사진 책』을 기획했다. 잡지 『뿌리깊은 나무』의 이미지와 텍스트 관계를 다룬 연구도 발표했다.

참고

기타 등등

  • 『그래픽 크리틱』은 16년간 쌓인 연구와 글쓰기, 강의 경험을 묶은 책이다. 차례에서 한글 타이포그래피와 출판 다음에 놓인 세 번째 축은 ‘행동주의’다. 출처
  • 『그래픽 크리틱』에는 1953~1986년 서적의 차례 디자인을 다루는 장이 있다. 표지처럼 눈에 먼저 띄는 부분만이 아니라, 책 안에서 길을 찾게 하는 지면도 디자인사의 대상으로 삼는다. 출처

#인물 #디자인 #출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