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의 웹사이트는 월드 와이드 웹을 설명하면서, 다른 문서로 이어지는 길을 직접 보여준다. (CERN, 월드 와이드 웹 프로젝트 문서)
- 웹을 이해하는 일과 웹을 사용하는 일이 한 동작 안에서 일어난다. 이 글은 그 일치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
- 내용과 형식이 한 몸으로 서로를 밀고 당긴다. 어떤 낱말이 어디로 이어지는지가 그 문서의 말을 함께 만든다.
- 하이퍼링크의 힘과 아름다움은 낱말의 뜻과 하는 일을 함께 읽는 데 있다. 글자가 같아도 연결을 지우면 독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달라진다.
- 참여 안내는 자료 올리기, 목록 관리하기, 소프트웨어 만들기 등을 제안한다. 읽는 사람이 다음 문서를 만드는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 새로운 질서와 핸드메이드 웹에서도 물어볼 수 있다. 내가 쓴 문장과 연결은 다음 사람이 무엇을 읽고 쓰게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