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서의 대체 텍스트(Alt Text as Poetry)는 대체 텍스트를 세심하고 창의적인 글쓰기로 다루는 공동 프로젝트다. 보야나 코클리엇(Bojana Coklyat)과 피네건 섀넌(Finnegan Shannon)이 워크북과 워크숍을 만들었다. 언어를 실험하되 시각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접근성의 목적을 우선한다. (프로젝트 소개)
설명을 함께 고치기
- 프로젝트는 어휘와 어조에 대한 주의, 간결한 표현, 실험하는 태도를 제안한다. 이미지의 어떤 정보를 어떤 말로 전달할지 선택하는 데 이 제안들을 활용할 수 있다. (접근 방식)
- 워크북은 다른 사람이 쓴 설명을 읽고 과정을 이야기하는 사용법을 권한다. 같은 이미지를 다르게 설명하기를 연습한다면 두 문장에서 서로 빠뜨린 정보와 강조한 부분을 비교해보자. (워크북 안내)
- 아우터 인스티튜트의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사례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 이용자의 필요를 글쓴이의 표현 욕구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을 함께 읽어야 한다. (프로젝트의 취지, 워크숍 발표처)
글로 쓴 자화상
알트 텍스트 셀피는 코클리엇과 섀넌이 올리비아 드라이징어와 함께 만든 별도의 프로젝트다. 냄새와 촉감, 소리도 자기 묘사에 포함할 수 있다. 독립된 자화상을 쓰는 일과 웹 이미지의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일은 목적을 구분해야 하며, 제작진도 실험으로 접근성이 줄어드는 결과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자기 묘사와 이미지 설명을 나누어 읽을 수 있는 사례다. (프로젝트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