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New York City)은 미국 동부의 대도시다. 세계 여러 지역의 사람들이 오가는 도시다. 민구홍이 2016년 여름을 보낸 곳이다. 시적 연산 학교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예술, 기술, 디자인이 만나는 교차로이기도 하다. 스타트업과 미술관이 공존하고, 코딩과 시가 만나며, 핫도그와 체리를 파는 곳. 민구홍은 뉴욕에서 이름을 둘러싼 문제와 마주했다. 민구홍과 구홍민, 성과 이름의 순서. 브루클린, 맨해튼, 퀸즈… 각각의 구역이 하나의 세계다.
도시에서 만나는 배움의 장소는 학교와 서점, 전시 공간을 오가는 학습의 경로를 조사해볼 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