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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라픽스

안그라픽스(Ahn Graphics, AG)는 1985년 2월 8일 안상수가 설립한 디자인 회사이자 출판사다. 타이포그래피와 편집 디자인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출판을 함께해 왔다. (『안그라픽스 30년』)

디자인과 출판

  • 이름의 범위: AG는 Ahn Graphics의 약칭이다. 문맥에 따라 디자인 회사와 출판 브랜드를 구별해 부르기도 한다. 『안팎』 0호는 이 두 이름의 관계를 직접 설명한다. (『안팎』의 안팎)
  • 책으로 다루는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정보 디자인, 브랜드 디자인부터 건축과 예술까지 책으로 다룬다. 출판사 소개에서는 실험 정신, 창의력, 지성을 강조하며, 한국전통문양집을 한국의 디자인 요소를 복원하는 작업의 사례로 든다. (안그라픽스 소개)
  • 잡지에서 웹진으로: 안상수와 금누리가 공동 기획한 『보고서\보고서』를 1988년부터 2000년까지 발행했다. 2023년 8월 7일 시작한 안팎은 그 잡지의 사람과 대화에 대한 관심을 웹진으로 이어간다. 제작에는 안그라픽스 랩이 참여한다. (『안팎』 0호)
  • 자기 역사를 편집하는 방식: 『안그라픽스 30년』은 회사의 사건, 장면, 이야기, 작업과 기사를 유형별로 묶는다. 연대기만 따라가기보다 글과 이미지 사이를 오가며 회사를 읽도록 구성했다. (책 소개)

기타 등등

  • 창립 10주년에는 단체 여행을, 20주년에는 기념식을, 30주년에는 책 만들기를 택했다. 출처
  • 『보고서\보고서』는 계간지로 기획됐지만 실제로는 비정기적으로 발행됐다. 1988년 1호에서 2000년 17호까지 형태도 달라졌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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