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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나의 첫 생일잔치다. 나의 생일잔치에 와줘서 고맙고 나는 내가 14살까지 쭉 살았던 집을 아직도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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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나의 웹 여행 일지이다. 나의 여행을 이해해줘서 고맙고 친구에게 여행 이야기를 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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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다. 아직은 시각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나를 소개하기에 알맞는 소심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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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타자화하는 보조 기억 장치1과 보조 기억 장치2이다. 시각화를 연구해 볼 수 있는 보조기억장치3은 아직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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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HTML 용어는 <abbr>이다. 아는 이에게만 의미를 드러낸다는 말이 내가 추구하는 태도와 닮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