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예입니다. 예전에 관심 있었던 것들에 대해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연기를 하고 싶어 했었군요. 그렇지만 연기자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편지에도 연기가 필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편지를 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