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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의 확산을 팬데믹으로 규정한. (세계보건기구, 3월 11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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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럴 슐스트와 존 프로벤처가 프루트풀 스쿨을 시작한. (프루트풀 스쿨 활동 기록) 새로운 질서는 이를 자매학교로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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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스페셜 피시가 정식으로 문을 연. 민구홍은 초기 이용자로 참여했으며, 목록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를 만나는 경험을 글로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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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뉘연의 시집 『모눈 지우개』가 외밀에서 출간된. (워크룸 프레스, 재료 언어 소개) 전용완이 본문 전체를 고딕체로 디자인하고 같은 시를 표지에 세 차례 수동 박으로 겹쳐 찍게 해, 한 제작 지시에서 서로 다른 표지가 나오는 타이포그래피를 시도한. (예스24 채널예스, 모눈 지우개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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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이 미디어버스의 임프린트로 화원을 시작한. 디자인의 방법을 책의 구조와 재료로 구체화하는 출판 활동으로, 디자이너가 발행인이 되는 일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신신의 화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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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나가 《신나는 빛깔 마당》에서 〈무채색 14단계와 녹색, 파랑, 빨강, 검정 광원〉을 선보인. (국립현대미술관, 신나는 빛깔 마당) 벽의 페인트와 색조명으로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색을 다뤄, 그래픽 디자인에서 색을 고르는 일도 재료와 광원의 조건 속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