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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구

강운구는 마을과 사람의 생활, 오래된 유적을 연작으로 기록해온 사진가다. 잡지에 글과 사진을 함께 연재하고, 사진집으로 작업을 엮었다. (열화당의 작가 소개)

잡지의 사진과 글

  • 「이 마을 이 식구」: 『샘이깊은물』에 10년 동안 글과 사진을 연재했다. 한 장의 사진뿐 아니라 사람과 마을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작업이다. (작가 약력과 연재 기록)
  • 표지의 사람들: 『샘이깊은물』의 사진 편집위원으로 참여하며 평범한 여성들의 초상을 표지에 실었다. 잡지의 표지 설명과 본문 속 짧은 인물 소개가 사진 속 사람의 이름과 생활을 전했다. (전가경의 표지 사진 연구)
  • 제작진과 지면: 『뿌리깊은나무』의 편집 방향을 이은 『샘이깊은물』에서 발행인 한창기, 아트 디렉터 이상철과 함께했다. 사진은 표지, 차례, 본문에 걸쳐 서로 다른 크기와 설명을 얻었다. (잡지의 창간 배경과 제작진)

사진집과 연작

기타 등등

  • 『마을 삼부작』의 장소들을 약 30년 뒤 다시 찍은 사진가는 권태균이다. 강운구의 제안으로 2003~2005년 같은 마을을 찾아갔으며, 이 작업은 2006년 책으로 나왔다. 출처
  • 『암각화 또는 사진』에 실린 글은 바위에 새겨진 고래가 왜 서 있는지를 묻는다. 사진집은 720쪽이다. 출처

#인물 #사진 #잡지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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