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새로운 질서 위키
둘러보기
로그인
가입
민속학과 물질문화
민속학과 물질문화 연구에서는 일상의 관습과 물건을 사용 맥락 속에서 살핀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와 함께 누가 어디서 어떻게 썼는지를 묻는다.
부적
: 기호와 물건에 부여한 효력.
간판
: 장소를 표시하는 글자와 구조물.
포장지
: 감싸고 접고 펼치는 인쇄물.
생활 도구
: 반복되는 일을 돕는 물건.
수선 흔적
: 고쳐 쓰며 남긴 자국.
시장
: 거래가 모이는 장소와 주기.
지역의 인쇄물
: 가게·모임·행사의 종이 기록.
뿌리깊은나무
,
샘이깊은물
,
한창기
,
강운구
: 생활문화를 다룬 기존 문서.
물건의 생애사
: 제작부터 사용·수선·폐기까지 이어지는 다음 갈래.
#민속학
#물질문화
#길잡이
검색
검색
범위
제목
내용
전체